티스토리 뷰
심령사진 형이 왜 거기서 나와...
오달수 형님께서 말씀하시길 인간은 상상력이 있어서 비겁해진다고 했던가.
반대로 무서운 것은 모두 뇌에서 만들어난 허상이라고 나 자신을 아니 나의 뇌를 설득할 수 있다면 이 세상에 두려운 것은 아무것도 없어질 것이다
그런데 좀 곤란한 것은 유령이나 심령 현상을 만들어 내는 것도 뇌가 컨트롤 한다는 사실. 뇌의 특정 영역에서 그곳에 있을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되는 "존재감"을 만들어 버린다.
물론 심령사진은 조작됐을 가능성도 없진 않다. 하지만 지금 나를 무섭게 하는건 조작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는 거...
자기 모르게 침대 밑에 뭐가 있다고 생각만 해도 무서운 것 그것이 현실이 된 경우가 있는 것 같다.
침대 매트릭스 밑에 있는 누군가가 이쪽을 훔쳐보고 있다. 이 사진에 대해서는 자세한것을 알려진바도 없을 뿐더러 진짜인지 가짜인지도 모른다.
11. 라디오 방송국에 출연한 악마
이 사진은 라디오 방송국으로 치어 리더팀을 게스트로 맞아 인터뷰한 뒤 같이 기념 촬영한 사진이다.
이 사진이 SNS에 올라오고 팔로워들의 댓글로 스튜디오에는 그들 이외에 다른것(?)이 있었음을 깨달았다. 이 사진을 확대하면 스튜디오의 뒤 창문에 뭔지 모를 무서운 얼굴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눈길을 끌기 위한 가짜인가, 아니면 악마까지 게스트로 초대한 것인가?
10. 벼랑 위 그것
하이킹을 나온 남자들이 같은 장소에서 기념 사진을 찍었고, 이 사진은 그 중의 하나이다.
배경으로 보이는 절벽 한가운데에 사람 같은 모습이 뚜렷하게 보인다. 여기에는 사람이 지나다닐 수 있는 길이 없다. 이런 위험한 곳을 지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으로 공중에 떠오르는 유령처럼 보인다.
카메라의 노출의 문제인지, 혹은 조작 가능성도 있지만, 촬영자는 이는 합성이 아니라고 끝까지 자신의 결백을 주장했다고 한다.
9. 바위 사이에 박혀있는 것
이 사진의 남자는 휴가차 찾은 아름다운 폭포 앞에서 사진을 찍었다.
그 사진속 바위 위에는 섬뜩한 사람 같은 모습이 사진에 담겨 있었다. 나중에 알았을 때 안도의 한숨을 내쉴 수 밖에 없었다. 다행히도 이 알 수 없는 존재와 정면으로 마주치진 않고 심령사진 속에서 만났으니까...
8. 사고를 일으킨 악마의 얼굴?
언제 어디에서도 만약 사고가 났다면 그 현장의 사진을 찍어 두는 것은 법적으로 나 자신을 지키기 위해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찍은 것이 위의 사진.
도로에서 차가 강에 추락한 사고는 확실히 비참하고 동시에 안타깝다. 하지만 이 사진을 보고 안타까움 보다는 공포를 느끼는 이유는 사진속에서 그 보다 더 불길한 것이 비치고 있다는 것이다.
도로 아래의 수풀 속에 작은 남자, 혹은 악마 같은 얼굴이 카메라 쪽을 바라보고 있는 것이 보인다.
인간의 영혼을 수확하기 위해 온 것일까...? 아니면 이 악마가 사고를 일으킨건 아닌가...
7. 눈치없이 연인들 사진에 꼽사리 낀 저것은?
여행 중 한 커플이 솔로들 가슴에 염장을 지르며 기념 촬영 찰칵! 그런데 사진에 나온 것은 두 사람만이 아니었다.뒤쪽에 귀족의 자제같이 고풍스러운 드레스를 입은 소녀의 모습이 어렴풋이 보인다.
복고패션을 너무 과하게 입은듯한 이 아이는 여기서 무얼 하고 있었을까? 아니면 시간 여행을 하고 있는 중이었을수도...
6. 진짜 생일의 주인공은 누구?
생일에는 케익을 앞에는 포즈!과 기념 사진을 찍는 것은 흔한 일이다.이 사진도 보통의 생일 기념 사진에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왼손의 문 곳에 유령 같은 모습이 카메라 쪽으로 몸을 내밀고 있을 게 분명하다.
5. 폐쇄된 정신 병원 창가에서
이 사진은 폐쇄된 정신 병원에서 찍었다고 한다. 왜 한 밤에 이곳을 카메라로 찍었는지는 아직도 모르겠다. 우연의 일치였을까? 창문 쪽에 있으면 안되는 아이가 이쪽을 그윽하게 바라보고 있다.
4. 위험한 초대
친구들이 한 친구의 생일을 축하하는 듯한 즐거운 사진. 방의 창문으로 시선을 옮겨보면... 생일파티에 초대받지 못한 하얀 얼굴을 한 누군가가 싸늘하게 실내를 들여다보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3. 문에 비치는 검은 얼굴
형이 왜 거기서 나와
두 남자가 카메라 앞에서 스웩을 뽐내고 있는 사진. 중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것으로 추측된다. 왜 항상 십대 소년은 이런 포즈로 사진을 찍고 흑역사를 남기는가... 하지만 이 사진에는 더 흉측한 것이 남겨졌다.
문 저편에서 잔뜩 화가 난듯한 얼굴이 이쪽을 보고 있는 것이다. 혀.. 형이 왜 거기서 나와
2. 차에 타고 있던 것은...?
어머니를 잃은 여자가 찍은 사진. 그녀는 어머니가 영원의 잠을 자는 묘지를 왔다가, 차 안에서 기다리다 사랑하는 남편의 사진을 찍었다고 한다.
사진을 현상해보니 차 뒷좌석에 마치 딸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듯 돌아가신 어머니 같은 무언가가 있었다.
이 사진이 찍힌 것은 포토샵이 없는 시대의 것으로, 진짜 사진이라고 믿을 만한 사례 중 하나이다.
1. 폐 정신 병원의 복도를 헤매이는 여자.
보기에도 섬뜩한 복도이지만 거기에 사람의 형상이 더욱 공포를 부채질한다. 복도 오른쪽에 드레스를 입고 맨발로 서있는 여성의 모습이 보인다.
이 정신 병원은 천장의 조명에다 목을 매 자살한 간호사의 유령이 나온다는 소문이 있었던 곳. 카메라 셔터를 눌렀을 때는 복도에 아무것도 없었지만, 현상하고 나니 이 여성의 심령사진이 찍혀 있었다고 한다.
'재미있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다시돌아온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2만원 대란!! (0) | 2018.10.11 |
|---|---|
| 99% 확률로 이국주 섹시댄스 (0) | 2018.04.11 |
| 미투운동(#MeToo)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가 (0) | 2018.03.12 |
| 부자의생각 그리고 빈자의생각 (0) | 2018.03.08 |
| 아이키우는 집이라면 이정도는 기본... (0) | 2018.03.07 |
- Total
- Today
- Yesterday
- 인터파크개인정보유출
- 이국주앓이
- 지방간에좋은음식
- 손톱건강
- 더위해소
- 한국투자증권
- 추간판탈출증
- 손톱 검은줄
- 여름보양음식
- 실제심령사진
- 손톱건강체크
- 먹는다이어트방법
- 신장이 안좋을때 증상
- 신장질환의심
- 심령사진
- 건강음료
- 생강효능
- 건강쥬스
- 허리운동
- 간건강자가진단
- 허리디스크
- 귤
- 형이 왜 거기서 나와
- 건강주스
- 간때문이야
- 여름에피해야할음식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
| 3 | 4 | 5 | 6 | 7 | 8 | 9 |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31 |